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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크로스백만들기8

데님스커트 주머니로 미니크로스백 만들기 이 데님스커트는 내가 30대 일때, 아주 좋아하면서 즐겨 입었던 옷이다.여전히 튼튼하고 더 입을만 하지만, 허리가 너무 작아졌다.25인치인 치마의 단추가 절대로 채워지지 않는 지경이 되었다.ㅠㅠ이럴 때는 리폼이 정답이다.사실, 이 치마는 맘에 드는 물건이 쉬이 떠오르지 않아서 수년 동안 옷장에 그대로 쳐박혀 있던 것이다.그런데 드디어 만들고 싶은 것이 생각났다.우선, 뒷주머니 두개를 가지고 미니 가방을 만들 생각이다. 데님 뒷주머니로 만드는 가방은 만들기가 너무 쉽다.그저 두장을 넓게 잘라서 붙이면 끝이다.쉽기도 한데, 주머니가 많아서 실용성까지 높은 가방이 된다. 가장 먼저, 뒷주머니 두 장을 최대한 큰 조각으로 재단을 한다. 그걸 서로 맞대어 놓고 ㄷ자 모양으로 바느질을 해 준다. 바느질한 뒤, 뒤집.. 2020. 6. 9.
청바지주머니 재활용, 미니크로스백 만들기 이 바지는 지난해 가을 벼룩시장에서 단돈 1000원을 주고 사온 것이다. 청바지 색깔이 너무 곱고 바느질 선도 예뻐서 산 것이다. 이걸로 꼭 예쁜 무언가를 만들고 싶었다. 게다가 남성용이라 바지가 커서 원하는 걸 많이 만들 수도 있겠다. 나는 가장 먼저, 주머니를 이용해서 미니크로스백을 만들기로 했다. 뒷주머니 모습! 역시, 너무 예쁘다! 미니크로스백을 위해, 위 사진처럼 앞판과 뒷판에서 주머니를 한장씩 잘랐다. 이 두장을 서로 맞대어 꿰매면 된다. 재봉틀을 이용해 꿰매면 훨씬 수월하다. 안감도 겉감과 똑같은 크기로 만들어서 넣고 가방끈과 단추도 단다. 가방이 완성되었다. 생각한 대로 너무 예쁜 미니크로스백이 완성되었다. 미니크로스백이라지만, 작은 내 키엔 너무 커서 난 이걸 키가 큰 친구에게 선물로 줄.. 2020. 4. 9.
데님(Denim) 핫팬츠로 미니크로스백 만들기 색깔이 너무 화사한 데님 핫팬츠이다. 그러나 이제는 입기에는 너무 짧다. 이런 건 리폼이 필요하다. 나는 이걸로 작은 크로스백을 두개 만들 생각이다. 바지의 크기상 딱 미니크로스백 두개를 만들 수 있을 뿐이다. 큰 가방 하나조차 만들 수 없는 바지 길이다. 먼저, 중앙의 솔기를 뜯어 바지를 펼친다. 허리띠를 실따개로 잘 따서 가방을 재단하면서 다시 붙인다. 앞주머니와 뒷주머니를 맞대어 가방의 틀을 잡는다. 재봉틀을 이용해, 가방 몸판을 바느질한다. 안감도 가방몸판과 똑같은 크기로 재단해서 바느질한다. 안감을 겉감 속에 집어넣고 둘을 연결한다. 공그르기로 바느질하면 좋다. 이때, 안감과 겉감 사이에 단추고리를 넣고, 바느질해 준다. 어깨끈도 같은 방법으로 튼튼하게 꿰맨다. 그리고 단추도 달고... 가방입구.. 2020. 3. 29.
지퍼달린 바지주머니 활용법 이 지퍼가 달린 주머니는 바지에서 떼어낸 것이다. 이 주머니는 허벅지 양쪽에 달려 있던 것으로 지퍼가 달려있어서 매우 쓸모 있어 보인다. 나는 이 주머니를 서로 맞대어 미니크로스백을 만들어 볼 생각이다. 두 개의 주머니를 맞붙여 재봉틀을 이용해 바느질한다. 안감도 겉감과 똑같은 크기로 마름질했다. 안감에도 작은 주머니도 달았다. 이 주머니도 리폼하는 과정의 옷에서 뗀 것이다. 안감을 바느질한 겉감 속에 넣고 빙둘러 안감과 겉감을 공그르기로 바느질해서 고정시킨다. 이 때, 어깨끈과 단추고리도 바느질한다. 떨어지지 않도록 튼튼하게 바느질한다. 완성된 모습! 지퍼손잡이가 떨어진 지퍼에는 고리도 예쁜 걸로 달아준다. 지퍼 달린 주머니가 양쪽으로 달려 있어서 여권과 같은 중요한 물건을 넣어다니기 좋다. 여행 다닐.. 2020. 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