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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원단

토토(TOTO), 프랑스의 유명한 원단가게 ​​'토토'(TOTO)라는 이름의 이 가게는 프랑스에서 유명한 원단가게이다.토토에서는 원단은 물론, 식타보로 쓸 수 있는 비닐류, 행주나 앞치마 같은 부엌용품까지 판매하고 있어서 인기가 높다.위 사진은 프랑스 북부 릴(Lille)에 있는 토토 매장 모습이다.릴에서는 이 앞을 지나갔지만, 가게 안에 들어갈 짬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러다가 렌(Rennes)에 도착해서야 토토를 갈 수 있었다.5년 전의 장소와 모습이 그대로다.​매장 안 풍경이다.붙어있는 안내판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다양한 할인행사를 하면서 물건들을 값싸게 판매하고 있다.큰 덩어리로 잘라서 팔고 있는 이런 천들은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다.여길 잘 뒤지면, 마음에 드는 원단이 분명 있을 텐데.... 짐가방의 무게가 엄청 신경쓰이는 여행객 신세.. 더보기
프랑스의 크리스마스 원단 ​​이 화려하고 예쁜 천들은 프랑스의 원단가게 TOTO에서 본 크리스마스 천들이다.크리스마스가 다가오자, 프랑스는 어디나 크리스마스 준비로 분주한 모습이다.원단 가게라고 해서 예외가 아니다.​크리스마스 장식을 위한 다양한 재질의 천들이 수북히 쌓여있다.​이 빨간 천도 크리스마스 소재의 원단이다.이 천이 가장 마음에 든다.나는 렌에서 여행 초기에 이 천들을 보았다.귀국하기 직전에 사야겠다고 마음먹고 20일 뒤에 다시 왔더니....마침, 세일 중이다.표기된 제품들은 3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고 한다.크리스마스천들도 세일상품에 해당된다.나는 '행운이다!'하면서 좋아했다.그러나 직원에게 물어보니, 30유로이상 사야 30% 세일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그러나 크리스마스 천들이 너무 촌스럽다!지난번에 보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