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본 바느질 작품

아름다운가게의 로하스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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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본 데님을 가지고 만든 로하스 바느질 제품들이다.

아름다운 가게는 옛날부터 멋있는 재활용 제품들을 많이 만들었다.

플랜카트를 이용해서 만든 시장가방을 본 것도 아름다운 가게에서였다.



요즘은 진을 가지고 이렇게 멋진 가방과 파우치를 만들고 있었다.

이 가방은 크기도 크고 들고 다니기도 아주 편해 보인다.



작은 손가방과 파우치들도...

모두 낡은 청바지로 만든 것 같다.

한켠으로는 가죽을 이용해 만든 카드지갑들도 있었다.

모두 다 아름다운 가게로 기증된 물건들을 이용해서 만든 것일 게다.


아름다운가게에서 로하스제품을 디자인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그들이 너무 멋지게 생각된다.

물론, 나는 아름다운 가게에서 판매되는 로하스제품을 산 적은 없다.

나도 나름 로하스 전문가니까...ㅋㅋ


아름다운가게의 이런 노력은 참으로 격려할 만하다.

새로운 삶의 방식을 만드는 사람들은 바로 이들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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