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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천으로 퀼트 가방 만들기 바느질하다 보면, 아주 작은 조각들이 생기기 마련이다.그것들을 잘 모아놓아놓으면 유익하게 쓰일 수 있다.먼저, 조각들을 무작위로 연결한다.한줄로 꿰맨 것을 줄줄이 연결해서 바느질한다.나는 이렇게 넓게 앞판과 뒷판을 만들었다.바닥은 진한 색깔의 단색 천을 선택했다.바닥보다 조금 넓게 재단해서 가방의 아래쪽까지 이어지게 할 것이다.이것들을 사진과 같이 연결한다.맨 아래 안감을 놓고, 그 위에 퀼트솜을 놓는다.맨 위에 연결한 Top을 놓고...이 셋을 함께 누빈다.나는 퀼트 머신으로 워킹풋노루발을 이용해서 바느질한 선을 이용해서 누비기로 했다.그리고 바닥은 사각으로 퀼팅을 했다.퀼팅을 마쳤다면, 가장자리에 남은 솜과 안감을 잘라낸다.이것을 만을 접어서 양옆을 꿰매고...사진과 같이 양 옆 솔기를 삼각형으로 접.. 더보기
바지로 바리스타 앞치마 만들기 이 바지는 오랫동안 잘 입었던 면 바지이다.통이 넓어 유행에도 뒤쳐졌지만, 낡기도 해서 나는 이것을 다른 것으로 고쳐 보기로 했다.특히, 바지의 주머니도 예쁘고 바지통이 넓기도 해서 바리스타 분위기가 나는 앞치마를 만들어 보고 싶다.먼저, 바지통으로 갈라지는 부분을 잘라서 바지통을 넓게 펼쳐준다.이것은 펼친 바지통 하나이다.통이 정말 넓다.이것은 앞치마의 앞면이 될 것이다.바지의 앞, 허벅지에 달려 있는 주머니를 잘라서 위 사진의 위치의 배치하고 꿰맨다.그러고 나서, 남은 바지통을 길게 이등분해서 양 옆에 배치해서 앞치마의 뒷부분을 만든다.이 위에 바지의 뒷주머니 하나를 올려서 위와 같이 배치한 뒤, 꿰맨다.앞치마의 몸판이 완성되었다.그렇다면, 이제 허리띠 부분을 잘 뜯어서 다시 앞치마의 허리띠로 쓴다... 더보기
명화 캠퍼스 천으로 쿠션 만들기 이 그림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명화 캠퍼스 천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이 생각보다 흔하게 프린트되어 판매되고 있다는 것을 얼마 전에 알았다. 고흐나 모네 같은 그림만 봐도 알 것 같은 그림들인데, 그 중에서 샤걀의 그림을 발견했다. 나는 그 많은 그림 중에서 샤갈의 그림을 선택했다. 약 55cm 길이의 정사각형 그림으로, 나는 이걸 이용해서 쿠션을 만들 생각이다. 캠퍼스천에 프린트 된 그림인 만큼, 뒷면에 될 천도 캠퍼스천이 좋을 것 같다. 그림과 같은 크기로 캠퍼스 천을 재단한다.그것을 서로 머리가 될 부분을 맞대 놓고 그 사이에 지퍼를 단다. 지퍼는 솜을 넣었다 뺏다 하기 좋게 양쪽을 맨 끝까지 펼칠 수 있도록 배치한다. 지퍼를 달기에 앞서 지퍼를 바느질할 부분.. 더보기
티셔츠로 다목적 가방 만들기 이 티셔츠는 지인이 내게 리폼을 해 보라고 준 것이다.가볍고 부드러우면서도 튼튼한 느낌의 원단이 맘에 든다.무엇보다 옷에 프린트된 무늬가 맘에 들어서 나는 이 무늬를 살리고 싶었다.이렇게 가볍고 얇은, 그리고 튼튼하다면, 비상용 가방도 좋다.먼저 옷의 방향을 잘 생각하면서 가방을 만들었다.손잡이도 옷에서 남은 천을 이용해서 만들었다.그리고 어울릴만한 탄탄한 천을 위 사진처럼 무늬 위에 놓고 ㄷ자 모양으로 바느질해 준다.이것은 작은 가방이 될 것이다.먼저, 위에 놓을 천의 둘레를 지그재그 스티치로 꿰매서 올이 풀리지 않도록 한다.가방의 입구도 시접을 접어서 바느질을 마친 뒤...재봉틀을 이용해서 빙 둘러 꿰맨다.이것은 가방을 전부 펼쳤을 때의 모습이다.겉에 단 것은 주머니로 사용할 수 있다.물론, 이 상태.. 더보기
모직바지로 무릎담요 만들기 이 바지들은 동생이 잘 입었던 모직바지이다. 더는 안 입는다고, 내 바느질 작업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면서 내게 주었다. 회색은 많이 낡았지만, 체크바지는 너무 멀쩡하고 여전히 튼튼해서 아까운 생각이 든다. 나는 이 두 모직 바지를 이용해서 무릎담요를 만들기로 했다. 먼저, 바지통만 자른다. 자른 바지의 솔기를 실뜯개로 뜯어서 낱장으로 펼친다. 그것을 지그재그로 배치한다. 바지 두벌 모두 같은 방법으로 재단을 한다. 사선으로 빗어진 바지를 서로 어긋나게 배치를 해주면, 낱장은 사다리꼴 모양이지만 전체적으로는 사각형 모양이 된다. 특히, 이것들을 뒤집어서 속이 겉으로 오게 바느질을 한다. 이런 식으로 안과 겉을 바꿔주면, 낡은 천은 좀더 덜 낡은 안면이 밖으로 나와서 더 튼튼하면서도 예쁘다. 이렇게 4조각을.. 더보기
이케아의 만들어 보고 싶은 페브릭 상품들 이 쿠션은 얼마전 이케아에 갔다가 본 것이다. 개양귀비가 아주 단순한 디자인으로 아플리케 되어 있다. 단순하면서도 예뻐서 나도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건 귀여운 고양이 얼굴 쿠션이다. 만들기가 전혀 어려워 봉지 않는다. 눈, 코, 수염들은 모두 아플리케를 했다. 나도 이렇게 해 봐야지~ 이건 귀여운 애벌레 인형! 보기만 해도 귀엽다. 다리들도 디테일하게 만들어 놓았다. 요리조리 살펴보니, 이것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이렇게 사진 찍어온 것들은 꼭 만들거라고 보장은 할 수 없다. 여기서 하나라도 따라서 만들면 다행이고 대부분은 만들고 싶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리곤 했다. 과연, 나는 이것들을 만들려나? 더보기
스판바지로 미니 주름치마 만들기 이 바지는 레깅스처럼 입고 다녔던 스판 바지이다. 나는 이 바지를 이용해서 귀여운 미니 주름치마를 만들어 볼 생각이다. 먼저, 바지의 뒷면에 붙어 있는 주머니를 실따개를 이용해서 잘 뜯어준다. 천이 뜯기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머니를 제거하지 않으면, 어정쩡한 위치에서 주머니를 잘라야 하고 주머니를 다 살려서 만들면 길이가 너무 길어져서 안 예쁘다. 이런 이유로, 위 사진처럼 깔끔하게 주머니를 제거할 수 있는 옷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사진처럼, 바지를 잘라 준다. 이것은 잘라놓은 바지 아래에 댈 치마단이다. 치마는 녹색 계열의 천들을 패치워크 했다. 갈색과 잘 어울릴 수 있도로고 약간 톤이 다운된 녹색계열 천을 모아서 붙인 뒤, 주름을 잡아주었다. 그것을 자른 바지의 둘레와 원둘.. 더보기
다이소 식탁보로 고무줄 치마 만들기 이 물건은 다이소에서 5,000원에 구입한 식탁보다. 130X130cm 크기의 사방이 잘 바느질 된 100% 면 제품이다. 나는 이 식탁보를 보자마자 이것으로 치마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을 샀다. 색깔도 예쁘고 톧톧해서 예쁜 코튼치마가 완성될 것 같다.먼저, 절반을 접는다. 정사각형 제품이라지만, 사람이 만든 물건이라 잘 재보면 약간 길고 짧은 쪽이 있게 마련이다. 잘 재서 최대한 긴 쪽을 세로로 해서 반을 접는다. 그러고는 양옆 시접은 바싹 가위로 잘라낸다.그리고 세로면을 10cm 더 잘라준다. 130cm는 치마 폭으로 너무 넓다. 게다가 키가 큰 사람에겐 이 치마가 조금 짧을 듯도 하다. 키가 큰 사람은 잘라낸 이 자투리 천을 허리에 덧대서 고무줄 넣는 부분을 만들면, 치마의 길이가 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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