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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바느질이야기

경주 아라키 카레 식당의 자수장식품

by 바느질하는 찌꺼 2016.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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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의 아라키씨 카레, 우동집!

일본인 남편과 함께 식당을 운영하는 한국인 부인이 직접 수놓은 작품들로 실내를 꾸며 놓았다.

요리뿐만 아니라 식당의 실내 역시 단아해 보이는 건 이 작품들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바느질에 관심이 많은 내가 그냥 지나칠 수는 없지...

다른 사람들이 식사를 기다리는 동안 나는 부지런히 이 작품들을 찍었다.

미뤄놓고 있는 꽃들을 수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몰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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