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본 바느질 작품

아름다운가게 안양점의 로하스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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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오픈한 아름다운가게 안양점에서 본 로하스제품들이다.

판매되고 있는 가방은 데님천으로 만든 것으로 낡은 청바지를 이용해 만든 듯 했다.

뒤집어서 꿰맨 것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바늘질 솔기를 자연스럽게 그대로 이용한 것도 무척 마음에 들었다.

이런 대담한 디자인을 누가 한 것일까? 


위에도 지퍼가 달려있고...


옆에도 있다!

또 위를 고리에 걸어서 조일 수도 있지만, 물건이 많을 때는 사각으로 펼쳐도 된다.

나는 이 가방은 마음에 들어, 다양한 각도에서 사진을 찍었다.

같은 재질로 만든 파우치!

이 파우치도 무척 실용적으로 보인다.

모서리에 징을 박아 아주 튼튼하게 마무리를 했다.


그리고 가죽공예품들도 눈길을 끈다.

따라서 만들어보고 싶은 물건이다.ㅋㅋ


지갑 하나를 열어 안을 펼쳐보니, 아주 야무져 보이고 디자인도 돋보인다.

간단하게 동전 몇개와 카드 1장, 약간의 현금을 가지고 다니기에는 무척 편리해 보이는 제품이다.


그리고 여권지갑!

우와~ 이렇게 디자인을 할 수도 있겠다.

이런 디자인의 여권지갑이라면, 비행기표를 앞에 꽂을 수 있겠다.

멋져보이기도 하지만, 실용적으로도 보인다.

수첩커버나 여권지갑을 만들 때, 응용을 해봐야겠다.


안의 모습은 이렇게 생겼다.

좋아보이는데!^^

게다가 1만 5천원!@@

여권지갑을 만들기 위해 재료비 2만원에 강습료까지 지불했던 걸 생각하면, 1만 5천원은 너~무 싸다!


이런 가격이라면, 사서 쓰는 것이 좋겠다!


아름다운가게에서는 헌 물건만 파는 것은 아니다.

공장에서 제작된 새로운 물건들도 살 수있고, 무엇보다 디자인이 세련되면서도 가격이 싼 로하스제품들도 많다.

이번에 안양점에서 본 가방과 가죽제품들은 모두 너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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