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느질 관련 책

한땀한땀 손끝으로 전하는 이야기 ​​지혜라 글/그림, 한땀한땀 손끝으로 전하는 이야기, 보림보림출판사에서 출판된 '한땀한땀 손끝으로 전하는 이야기'라는 그림책은 우리나라 전통 바느질에 대한 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다.이책 속에는 옛날 사람들이 입었던 의복들은 물론, 집안을 장식했던 다양한 바느질 소품들이 소개 되고 있다.​무엇보다 저자(지혜라)의 그림이 너무 예쁘다.색감도 좋고...많은 규방공예 작품들을 개성있으면서도 고운 색으로 예쁘게 그려놓았다.​특히, 이 책의 장점은 소개한 작품들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게 매우 자세하게 바느질방법도 소개하고 있는 점이다.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이라기보다 바느질을 좋아하는 어름들이 보면서 따라 해보면 좋을 책이다.그림이 곱고 예뻐서 갖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그림책이다.
타샤의 집, 타샤 튜더(Tasha Tudor)의 아름다운 삶 ​​이 사진들은 모두 타샤할머니의 책, '타샤의 집'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찍은 것이다.'타샤의 집'(윌북)은 타샤 튜더(Tasha Tudor)와 토바 마틴이 함께 글을 썼고 리처드 브라운이 사진을 찍고 공경희씨가 번역을 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타샤 튜더 할머니의 사진들을 갖고 싶었다.이렇게라도 간직해야겠다며, 책속의 마음의 드는 사진들은 여러 장 사진을 찍었다.​믿기지 않겠지만, 이 헝겁들은 모두 타샤 할머니가 재배한 아마로 실을 만들어 베틀에 천을 짜서 만든 것이다.또 모직천은 둘째 아들이 생산한 양털을 구해서 역시 직접 실을 자아서 짠 것이다.당연히 타샤 할머니는 천연염색으로 직접 천에 물을 들여 실을 만든다.위 사진들은 양모를 가지고 물레에서 실로 만들어 천연염색을 하는 과정을 담은 것이..